[책]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


Things you realize when you’re half way through in your life

이 모든 짐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가?


행복이란?


사람들은 행복이란 것을 마치 붙잡아서 새장 안에 가둬둘 수 있는 물건인 양 언제나 욕망의 잠자리채를 들고 다니며 허공을 휘젖는다. 그러나, 행복이란 줄에 묶인 애완견이 아니라 어깨 위에 앉은 매와 같다. 주인은 매와 함께 할 수는 있지만 매를 소유할 수는 없다. 그것은 언제든지 날아갈 수 있고 또 언제든지 돌아올 수 있다. 행복은 원래 방랑벽이 있어 결코 붙잡아 둘 수 없기 때문이다. 만일 행복을 줄에 묶어 둔다면 그것은 시름시름 앓다가 거짓말처럼 사라져버릴 것이다. 너무 꽉 껴안고 있으면 사랑을 느낄 공간조차 없어지듯이 행복 또한 자유롭게 돌아다닐 공간이 필요하다. 행복을 풀어줘라. 그러면 당신은 더 행복해 질 것이다.

성공해야 행복한 것이 아니라 행복해야 성공한다는 단순한 사실을 우리는 너무 쉽게 잊고 산다.


가방을 푼다는 것: 지금 들고 다니는 것이 무엇이고 왜 그것을 들고 다니는지 되돌아 보는 것
가방을 다시 꾸리는 것: 우선순위를 정한 뒤 바람직한 삶의 조건들을 바꾸고 살아있다는 강렬한 느낌을 되살리는 것



바람직한 삶이란?
바람직한 삶을 위한 공식 : 삶의 우선 순위와 중요한 가치는?
자신이 속한 곳에서(place)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며(love)
<= 인생의 여정을 함께할 친구는?
삶의 목적을 위해(purpose) <= 목적과 목표를 구분하라.
자기 일을 하는 것(work)<= Do what love, 나의 재능과 열정과 관심사는?

현실적인 낭만주의자가 되라…
내일의 목적을 갖고 오늘을 열정적으로 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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