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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깐느

프랑스 니스에서 깐느는 기차로 몇 시간이면 갈 수 있는 그리 멀지 않은 곳이다. 깐느 역시 해변이 아름답지만 니스가 자갈 해변인 것에 비하면 깐느는 모래해변이다. 그리고 익히 알고 있듯이 깐느 영화제로도 유명한 곳이다.

깐느역에서 눈에 들어온 건물



도시는 그리 크지 않아서 하루정도면 둘러볼 수 있다.


영화의 도시답게 벽면에 영화의 내용이 담겨있는 건물


도시 곳곳에 각 나라의 국기를 사탕으로 만들어 놓은 전시물이 있다.


깐느 항구에 있는 멋진 조각품들.


이런 대형 요트들이 많이 정박해 있다.




유명 영화배우들의 핸드프린팅. 영어로 영화배우들의 이름이 적혀 있는데 알아볼 수 있는 것들은 이정도 뿐… -_-;;


영화제가 열린다는 건물.. 레드카페트에서 사진을 찍는 사람들…


니스 해변과 마찬가지로 자유로운 깐느 해변..




마지막 여행지인 파리에서 바라본 에펠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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