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NU ::::
Browsing posts in: 3D Printer

토그 단위 변환

토크는 회전력을 나타내는 물리량이며 기호는 그리스문자 (타우)로 나타낸다. 단위는 뉴턴 미터(N.m)
따라서 수식은 다음과 같다

\boldsymbol{\tau} = \mathbf{r} \times \mathbf{F}

여기서 F는 가한 힘, r은 회전축에서 힘을 가하는 위치까지의 변위

그런데 힘 또는 거리의 단위가 여러가지로 사용이 되어서 변환이 필요한데, 다음의 사이트에서 쉽게 변환이 가능하다.

http://www.numberfactory.com/nf%20torque.htm


열전도율

열역학 제2법칙에 따르면, 열은 항상 더 낮은 온도 방향으로 흐른다. 즉 뜨거운 부분의 열이 차가운 부위로 전달되는데, 이 정도의 차이는 열전도율에 따라 달라진다.

열전도율 기본 공식
Q=k*A(ΔT/L)
Q=열류량(W)

여기서
A=시료의 면적(㎡)
L=시료두께(m)
ΔT=온도차(K,°C와 동일)

즉 면적이 넓고 두께가 얇을 수록 열이 더 빨리 전달이 됨

 

다이아몬드의 열전도율이 가장 높은 것이 인상적이다. 순동도 괜찮지만 가공성 및 비용을 따지면 알루미늄일듯.

참고: http://ko.wikipedia.org/wiki/%EC%97%B4%EC%A0%84%EB%8F%84%EC%9C%A8


3D 프린터 필라멘트 – PLA(Polylactic Acid)

특징

  • 생분해성 폴리머로 원재료의 대부분을 natureworks에서 공급됨
  • 공기중의 습기를 빨아들여서 출력할때 이것이 버블로 나타날 수 있음
  • 녹는 온도는 180~220°C이며, 80°C 정도면 부드러워 진다. 하지만 3D프린팅 필라멘트는 다른 재료를 섞어서 만드므로 구체적인 온도 조건은 데이터 시트를 참고해야 함. 색깔별로도 온도 특성이 다름에 유의!
  • Glass transition temperature (유리전이 온도): 비체적의 변화율이 갑자기 바뀌는 온도, 대략 굳는 온도라고 이해. 60-65°C 임
  • ABS보다 강하고, PLA보다 약간 더 나은 표면의 품질을 가지나 더 낮은 온도를 필요로 하고 더 강한 프린트 물을 만들 수 있음
  • ABS보다 마찰 계수가 조금 더 높지만 녹을때 낮은 점도때문에 이것을 상쇄한다. 즉 더 낮은 압력으로 밀어 낼 수 있다.

베드

  • PLA는 아크릴 베드에 너무 잘 붙으므로 아크릴 베드를 바로 사용하기보다는 테이프를 사용을 추천
  • 히트베드 없이 출력이 가능
  • 하지만 가열된 Polymide(Kapton)에 잘 붙지만 베드와 프린트물이 식으면 떼어내기 힘들다.
  • 블루테이트를 사용할 때는 베드를 가열하지 말것
  • 히트베드를 사용시에는 70도를 추천

 참고

http://reprap.org/wiki/PLA

http://www.matterhackers.com/articles/how-to-succeed-when-printing-in-pla


Arduino Scuola와 3D 프린팅

최근에 발견한 Arduino Scuola 사이트: http://scuola.arduino.cc/

Arduino Scuola

이 사이트는 AdafruitSparkfun의 learn사이트와 같은 컨셉의 사이트인데, 아직 자료가 많지 않아서 인지 메인 사이트에서 링크도 없다. 하지만 아두이노의 블로그의 글에서 언급한 내용에 이 사이트의 내용이 링크로 연결되는 것으로 보아 곧 활성화가 될 것같다. 오픈소스 하드웨어 비즈니스에서 이러한 접근은 몇 년 전부터 내가 예측하고 있던 방향이다. 즉 초보자 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컨텐츠를 제공하고, 관련된 부품이나 키트를 온라인 샵에서 같이 판매를 하는 것이다.

또 한가지 추세는 3D프린팅과 디지털기기의 결합이다. 아주 간단한 예가 소개가 되고 있는데, 이런 추세는 더 활발해 질 것 같다. 즉 디지털 기기에 3D 프린터를 사용하여 개인화된 내용이 부가되는 형태이다. 이런 식의 접근을 하고 있는 업체중 하나는 3D Racers인데 온라인에서 장난감 자동차의 외관을 사용자가 디자인 할 수 있다.

3DRacers


3D 프린팅 앱

일반 프린터를 쓰기위해서는 타이핑만 하면 되지만 3D 프린팅을 위해서는 3D모델링을 해야한다.  하지만 이것은 설계 또는 디자인의 영역이고 3D 디자인 툴을 사용해야 하는데 이 S/W는 워드수준이 아니므로 다음과 같은 2가지 접근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 이미 잘 디자인된 모델들을 Thingiverse같은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해서 사용하기
  • 특정 응용에 따른 S/W가 나와서 쉽게 모델링이 가능하게 하는 것

첫번째 경우 Thingiverse가 계속 확장이 되어서, 일반 회사들도 자신들의 계정으로 페이지를 만들어서 디자인을 오픈하기도 한다.  GE, Adafruit …

두번째의 경우 Makerbot에서는 자신들의 프린터와 호환이 되는 App을 만들 것을 권장하며, MakerBot Developer Program을 운영해서 ECO System을 구축하고 있다. 하기는 Makerbot Ready App으로 소개된 프로그램들이다.

MakerBot Ready Apps


큐라 한글화 14.09 버전

지난번에 큐라 한글화 작업에 대해서 포스팅을 했는데, 몇가지 추가할 사항이 있어서 다시 정리를 한다.

일단 당시 한글화 한 버젼은 14.08 RC버젼인데, 이 버젼은 공식 릴리즈가 되지 않았고, 14.07 다음에 바로 14.09버젼이 릴리즈 됐다. 그리고 14.08 한글 번역 버젼이 서포트 설정이 동작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문제의 원인은 다음과 같다.  큐라의 모든 설정 부분은 current_profile.ini 파일에 저장이 되며, 큐라가 시작할때 이 파일을 로드해서 설정이 되고 종료할때 마지막 값이 저장되는데 한글로 설정된 값이 current_profile.ini에 저장이 안된다. 따라서 이부분은 그냥 영문을 그대로 사용을 하도록 po 파일을 수정해서 다시 빌드를 했다. 14.09버젼에는 프랑스어, 독일어가 추가가 되어 있고 설정이 가능해져서 이 부분도 수정을 해서 한국어 설정도 가능하도록 했다.

Cura 14.09  한글버젼의 다운로드


3D 프린팅 팁 – 첫번째 레이어의 인쇄

3D 프린터에서 프린팅을 할때 가장 중요한 것은 출력하려는 모델이 베드에 잘 붙어있는 것이다. 이렇게 하기위해서는 몇가지 조치사항이 필요하다.

베드 레벨링

노즐과 베드와의 사이에 A4용지 하나가 들어갈 정도로 맞춘다. 만약 간격이 이 보다 더 가까우면 원료가 잘 나오지 못해서 끊어지듯이 그려지며, 간격이 넓으면 필라멘트가 베드에 잘 붙지 않는다.

베드의 소재

베드에 잘붙이기 위해서 덕성 테이프, 캡톤(Kapton)테이프, PET등이 사용이 되며, Ultimkaer의 경우 딱풀을 주기도 한다. PEI 재질의 베드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프린터 설정

  • 온도는 5도 정도 높이고 – 따라서 쿨링팬은 off
  • 속도는 약 30-50%로 줄이고
  • 적층 두께는 노즐의 직경 정도 만큼
  • 압출량은 일반적으로 200%인데 이 값은 레이어 두께 대비 값이므로 잘 설정을 해야 한다.


큐라 한글화 – Cura Korean Translation

네이버 카페에서 누군가 큐라(Cura)를 한글화한 것을 몇 건을 봤는데, po파일을 찾을 수 가 없고 또 어떤 것은 파이썬 소스의 영문을 그대로 건드려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한글 번역을 했다. 사실 한글 번역은 귀찮은 작업인데 이런 작업을 하면서 더 알아가는 것도 있고 오픈소스에 기여를 하는 한 방편이기도 해서 진행을 했다.

일단 기존에 사용하는 큐라를 한글로 바꾸려면 Cura설치폴더\Cura\resources\locale 폴더에 위에서 받은 파일중 ko 폴더를 추가하고 큐라가 설치된 폴더아래 Cura 폴더 아래의 preferences.ini 파일에서 language 항목에 Korean으로 설정하면 된다.  14.09버젼 부터는 언어 설정을 하는 옵션이 추가됨

그리고 Cura 설치폴더\Cura\util\resources.py 파일에 다음과 같이 Korean을 추가한다.

혹시 누군가 이런 작업을 할 때 필요할 것 같아서 어떻게 한글화를 하는지에 대해 간단히 정리를 한다.

  • github에서 파일을 다운로드(github 우측 하단의 “Download ZIP”) 받거나, fork
  • 다운로드 받은 코드에서 Cura\resources\locale\ko 폴더를 Cura.po 파일을 PoEdit 같은 프로그램으로 열어서 한글 수정
  • ./update_translation.sh 스크립트를 실행
  • ./package.sh 스크립트를 실행
  • 큐라 한글 버젼실행 파일 (Cura_14.08.1-RC2) 다운로드 받기 – 프로그램 설치 후 First time run Wizard에서 언어를 Korean을 설정하면 한글로 설정이 된다. 14.09 버전다운로드, 관련 포스팅

일단 Ultimaker의 Cura쪽에 full request를 해서 merge가 됐으니, 다음 버젼에서는 한글이 나올 수도…  그리고 윈도우즈/리눅스 및 맥에서 큐라 배포버젼을 만드는 방법은 다음 포스트에서 정리…


Pages: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