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NU ::::

Latch-up (래치업)

요즘에 나오는 대부분의 반도체칩의 경우 CMOS 디바이스입니다. CMOS IC의 경우 여러 장점이 있지만 디자인시에 엔지니어들이 간과하기 쉬운 것이 래치업 상태입니다.

래치업은 CMOS IC 자신이 내장하는 기생의 PNPN 접합부가 도통(low impedance가 되어)하여 IC 에 수백 mA 이상의 많은 전류가 순간적으로 흐르고 파괴에 도달하는 현상입니다. 이러한 상태는 순간적일지라도 한번 IC가 래치업 상태가 되면 전원을 끌 때까지 계속 유지가 됩니다. 
래치업 현상을 방지하려면 다음사항에 유의해야 합니다.
-. 미사용 입력은 pull-up 또는 pull-down 시킬것.
-. I/O 전압레벨을 Vcc보다 높게하거나 Vss보다 낮게하지 말 것.
-. 노이즈나 서지의 유입이 없도록 할것

이외에 고려해야할 사항은 다음의 Zarlink에서 나온 application note를 참고하시 바랍니다.
이 문서에 보면 latch-up이 발생하기 쉬운 8가지 경우에 대한 설명을 하고 대책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건 TI에서 나온 자료… cfile7.uf.1954E3164CAEB9AD14354B.pdf

그리고 칩 레벨에서 레치업 테스트 규격은 JESD78A 입니다. 
   




브로드캐스트 주소

브로드캐스트 하나의 로컬 네트워크 전체에 있는 클라이언트 모두에게 데이터를 보내는 방식이며 ARP, DHCP, RIP등의 프로토콜에 사용이 됩니다.

그럼 어떻 하면 이게 가능할까요? 
이것을 알려면 브로드캐스트 주소(Broadcast Address)를 이해해야 합니다.

브로드캐스트 주소는 어드레스주소중 가장 큰 수이다. 
간단히 말하면 이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즉 네트워크 를래스가 A이고 IP가 192.0.0.0 일 경우 브로드캐스트 주소는 192.255.255.255입니다.
네트워크 를래스가 B이고 IP가 192.168.0.0 일 경우 브로드캐스트 주소는 192.168.255.255입니다.
네트워크 를래스가 C이고 IP가 192.168.16.0 일 경우 브로드캐스트 주소는 192.168.16.255입니다.

위와 같은 경우는 서브네팅이 많이 보는 경우이므로 간단히 알수 있는데 그럼 만약에 서브넷 마스크가 255.255.255.224 일 경우 어떻게 브로드캐스트 주소를 구할 수 있나요?

브로드캐스트 주소 구하는 법
IP address: 192.168.16.1
Subnet mask: 255.255.255.224

1) Subnet mask를 invert한다.
   255.255.255.224 => 11111111.11111111.11111111.11100000
   이것을 invert하면 00000000.00000000.00000000.00011111
2) Invert한 subnet과 IP address를 Logical OR를 한다.
  192.168.16.1    => 11000000.10101000.00010000.00000001
  Invert한 서브넷 =>  00000000.00000000.00000000.00011111
  결과는            =>  11000000.10101000.00010000.00011111 => 192.168.16.31



갤럭시S 무선랜 MAC 주소 찾기

환경설정 > 무선 및 네트워크 >Wi-Fi 설정 >메뉴키를 누르면 고급설정이 나옵니다. 그럼 2 번째 항목에 자신의 무선랜 MAC 주소가 나옵니다. 

갤럭시S의 경우 무선랜 MAC은 “D4-88-90” 로 시작합니다.

IEEE standard association 에서 확인을 해보면 다음과 같이 삼성전자로 나옵니다. ^^

IBIS 모델


IBIS는 “I/O Buffer Information Specification“의 약자입니다.

IBIS는 말 그대로 반도체 칩의 입출력 핀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어서 반도체 칩의 사용자들이 PCB를 설계할 때 신호 충실도(Signal Integrity) 및 EMI/EMC 관련 시물레이션 및 디자인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즉 회로 설계를 위한 칩의 기본적인 I/O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물론 보드가 복잡하고 High Speed의 보드일 경우에 그리고 이것을 해석하고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툴이 있을 때 가능한 얘기입니다.
1990년 초, 인텔사에서 PCI 버스에 대한 엄격한 요구사항을 내 놓기 시작하여 그 특이한 형식이 대두되고 그 이후 반도체 제조회사, EDA 및 컴퓨터 제조관련회사 등 약 35개의 회원사를 구성하여 공개적인 표준규격을 정한 것이 바로 이것이 IBIS Model입니다.
이 IBIS 모델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반도체 칩의 I/O 버퍼 특성을 I/V관계로 나타낸다.
  • 회로에 대한 정보를 숨길 수 있어, 제작사에서 IBIS Model를 공개/보급이 가능함
  • Spice Model과는 달리 상용 EDA 도구와 호환성을 가짐
IBIS모델은 반도체 칩의 I/O를 기준으로 칩을 모델링한 것이기 때문에 칩 내부의 정보는 회로설계자들이 알 수 없으므로 칩 제조사의 노하우나 기술들은 비밀이 보장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뮬레이션 시간도 SPICE모델에 비해 몇배 빠릅니다. 
보다 많은 정보는 IBIS 오픈 포럼에 ==> http://www.eda.org/ibis/


Auto-MDIX의 동작 원리

Auto-MDIX  Automatic Medium Dependent Interface Crossove를 의미하며 HP에 의해 개발된 Network 기술입니다. HP사의 Auto-MDIX기술 소개 페이지

이더넷 케이블의 형태는 TX/RX 를 기준으로 볼 때TX/RX가 서로 바뀌어져 있는 Crossover Cable(TX-RX, RX-TX) Straight Cable (TX-TX, RX-RX)로 나뉘어집니다. 

각각의 네트워크 디바이스들의 통신은 TX(노드 A)-RX(노드 B) / RX(노드 A)-TX(노드 B)의 연결을 통해서 가능하기 때문에 Straight Cable 로 연결을 하면 통신이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연결된 노드에서 TX RX를 전기적으로 서로 바꿔줄수 있는 기능이 있다면 Straight Cable을 사용해도 상호간의 통신이 가능하며 이를 Auto-MDIX라고 합니다. 요즘 나오는 대부분의 네트워크 카드나 노트북에에서는 이 기능을 지원하죠.


임베디스 네트워크시스템에서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Auto-MDIX를 지원하는 PHY를 사용하고 대칭적(symmetrical)인 구조를 가지는 트랜스포머를 사용해야 합니다. 즉 다음과 같은 구조를 같는 트랜스포머 또는 맥잭을 사용해야 합니다. 

트랜스포머가 내장된 UDE사의 RDA-125BAG1A 맥잭

 

그럼 링크 파트너끼리 어떻게 이것을 설정할까요? 2가지 경우의 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한쪽만 Auto-MDIX를 지원하는 경우와 둘다 Auto-MDIX를 지원하는 경우. 

전자는 쉽습니다.  Auto-MDIX를 지원하는 쪽에서 MDI확인을 한후 MDIX확인을 하면 됩니다. 하지만 후자의 경우 양쪽에서 Auto-MDIX을 체크를 하고 최악의 경우 이 체크하는 주기까지 같으면 영원히 링크를 형성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IOT 테스트가 중요합니다. 관련글 읽기 Take Advantage Of Fast Ethernet PHY Testing

그리고 HP에서는 이런 문제를 피하기위해 스위칭 주기를 랜덤하게 하는 알고리즘을 내놓았습니다. Automatic Crossover Algorithm


오실레이터, 크리스탈 가이드

임베디스시스템에서 사용을 하는 모든 MCU에는 클럭 입력이 있습니다. 
이 클럭은 사람으로 치면 심장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이게 없으면 MCU가 동작을 할 수 없겠죠. 일반적으로 클럭 입력으로 오실레이터나 크리스탈을 사용을 합니다. 
이 둘의 차이는 크리스탈은 MCU의 발진 회로에 의해 동작을 하고, 오실레이터는 자체 전원입력을 받아서 독립적으로 동작을 하며, 일반적으로 크리스탈의 단가가 낮기 때문에 가능하면 크리스탈을 사용을 합니다.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MCU의 datasheet에서 가이드하는 내용대로 디자인을 하는데, ST micro에서 좋은 가이드 문서가 있어서 한번 확인해 봤습니다.


  • Rf :  피드백 저항, MCU에 따라서 이게 안에 없어서, 밖에다 연결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파수에 따라서 저항값이 달라집니다.

  • Rext: 이건 OSC_OUT쪽에 연결하여 전류를 제한합니다.

  • Cs : 기생저항으로 PCB 패턴등으로 약 10pF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 CL1, CL2: 크리스탈 제조사에서 결정하는 값입니다.


Gain margin은 몰랐던 개념인데 한번 꼼꼼히 읽어볼 만합니다. 


끝까지 믿어주고 결과에 책임지게 하라

한 조직의 리더는 업무 책임자의 책임을 분산시키면 안된다. 

만약 그런다면 그 결과에 대해 아무도 책임을 지려하지 않을 것이고 결과가 좋지 않을 경우에 그 원인은 책임을 분산시킨 리더에게로 돌아간다.
끝까지 믿어주고 결과에 책임지게 하라.
그리고 그 결과의 공로도 인정해줘라
그래야 동기가 부여되지 않는가?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지휘자는 자기는 정작 아무 소리도 내지 않는다. 그는 얼마나 다른 이들로 하여금 소리를 잘 내게 하는가에 따라 능력을 평가 받는다.-벤 젠더

최고의 안드로이드용 RSS 리더

저는 스마트폰에서 트위터와 뉴스를 많이 읽는 편입니다. 
안드로이드용 트위터 어플은 이전 포스트를 참고하시고, 아래 내용은 RSS 리더에 관련한 겁니다. 

Androinica에서 ” The Best RSS Android app with Google Reader is… 이란 제목으로 RSS 앱을 비교한 자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처음에 NewsRob을 썼다가 갤S에서 좀 버벅거리는 바람에 gReader로 바꿨는데, 훨씬 빠른 것을 느꼈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안드로이드 폰에 맞는 것을 선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표에서 보면 Offline support는 feed는 다운로드에서 연결이 끊어졌을 때도 볼수 있는 기능입니다. 
모바일에서 Sync speed와 Offline support는 중요한 기능이므로 일단 이 부분에서 낮은 점수를 보인 A Good ReaderFreeSquare는 제외하고 Notification 기능이 없는 PulseReaderscope를 제외하면 gReader, Greed, NewsRob 세가지가 남네요. 이 세가지 중에서 자신의 폰에 가장 맞는 것을 고르면 될 듯 합니다.
* 표에서 gReader가 “Mark all read”기능이 없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사실은 있습니다. ^^

Greed를 새로 다운 받아서 사용을 해봤는데, 제 폰에서 속도는 gReader와 비슷한데 화면 초기에 “What’s new” 항목이 있어서 새로운 뉴스만 리스트해 주는 기능이 있어서 좋네요.
“Where was I ?”기능이 있어서 마지막에 읽은 뉴스로 돌아가게 해주는 기능도 좋습니다.
Greed로 바꿔야 겠네요. ^^




행복을 파는 회사 자포스 (Zappos)의 핵심가치

대부분의 회사의 존재 이유는 이유추구입니다. 하지만 회사내 모든 가치판단의 기준이 이윤이 되버리면 직원들은 힘들어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즉 마케팅이나 영업은 매월 매출 실적에 따라 안절 부절하고, R&D는 정해진 기한에 제품을 만들기 위해 진정으로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간과하기도 합니다.

회사가 커짐에 따라 회사의 핵심가치를 정의하는 것은 중요한데,
아마존에 합병된 자포스(Zappos)의 홈페이지에는 이 회사의 핵심가치를 10가지로 정의하고 각 항목마다 자세한 설명 페이지가 있습니다. 


이 회사의 블로그를 보면 자포스와 CEO인 토니의 생각을 알 수 있습니다.

블로그 위의 이미지에 있는 트위터 글도 명언이네요…

Your Culture Is Your Brand“, 라는 블로그에서 10가지 핵심가치를 언급하고 있네요.


회사의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이 행복하고 회사가 돈을 번다.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위기의 상황에서도 조급해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고 이런 가치들을 지킬 수 있는 회사는 얼마나 될까요???


어떻게 하면 오픈 소스 하드웨어 (Open Source Hardware)가 성공을 할까?

이미 소프트웨어쪽에서는 Linux를 필두로 많은 Open Source Software들이
있었고 지금도 활성화되고 있다
. 이러한 움직임은 하드웨어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잘 정리된 페이지는 MakeZine
블로그를 참고하자
Open source hardware 2009 – The definitive guide to open
source hardware projects in 2009

내용을 살펴보면
매우 다양한 분야에서 오픈 소스 하드웨어의 이슈가 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이 오픈 소스 하드웨어가 활성화 될 수 있을까
?

 

기술적인 부분가능한 진입장벽을 낮추라

사용자층은
전문 개발자가 아니다
Arduino만 하더라도 아티스트, 디자이너들을
위해 만들어진 프로젝트이다
. 따라서 누구나 쉽게 개발환경을 갖추고 쉽게 개발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

l  사용된 하드웨어
부품은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으로 해야 한다
.

l  개발 환경은
무료툴을 제공해야 한다
예를 들면 컴파일러의 경우 GNU 계열의
무료 툴을 제공하거나
회로도의 경우 무료 CAD 툴인
EAGLE 
사용해야 한다
.

l  가능한 쉽게
개발이 가능하도록
 프로그래밍 툴을 제공해야
한다
. GNU 계열의 툴이 무료이지만 사용이 쉽지 않다. 이것을
캡슐화하거나 배우기 쉬운 스크립트 언어를 제공해야 한다
.

l  개발 보드는
플랫폼 성격을 가지므로 확장성을 고려해
stackable, modular 타입으로 디자인 해야 한다. 예를 들면 Arduino ShieldBug labs의 
modular 타입의 보드처럼..

 

문화적인
부분
: 사용자들이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을 제공하라.

관심이 있는
다양한 사용자들이 서로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이 온라인 상에 있으므로 서로의 프로젝트를 공유하고
, 서로
자랑하고
,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이 공간을 통해 서로가 자극이 되고 격려가 되어 자신의 프로젝트를 공개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이 필요하다
.
사람
, 한 회사에서 주도하는 게시판 성격의 틀이 아닌 누구나 질문을 올리고 서로 답변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되야 한다
.

위의 두가지 조건이 최소의 조건이다. 그래야지 Open Source Hardware가 활성화되고 compatible한 또 다른 Open Source Hardware가 탄생을 한다. Arduino의 Arduino-Compatible Hardware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