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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tagged with: 아두이노

Fritzing

독일의 오픈 소스툴.
http://fritzing.org/

Fritzing is an open-source initiative to support designers, artists, researchers and hobbyists to work creatively with interactive electronics. We are creating a software and website in the spirit of Processing and Arduino, developing a tool that allows users to document their prototypes, share them with others, teach electronics in a classroom, and to create a pcb layout for professional manufacturing.


가상의 부품을 보드에 올릴수 있도록 해주고, 서킷을 만들어 준다. 이 내용을 가지고 문서를 만들기 편하게 해준다.
또한 Auto routing으로 PCB까지 제작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툴이다.

오픈소스툴들은 초보자를 대상으로 점점 쉬워지고 강력해지고 있네요..


아두이노의 미래


What’s Ahead Of Arduino – Part 1 – Massimo [email protected] 2011

What’s Ahead Of Arduino – Part 2 – Massimo [email protected] 2011
결국 아두이노의 힘은 커뮤니티!!

아래 사진은 Make Fair에서 나눠준 아두이노의 리플렛인데 신제품만 모았다.
각각의 제품마다 밑에 이 보드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설명이 있다.
가령 WiFi의 경우 Fully Hackable!
ADK의 경우 Develop your own android accessory !


아래 슬라이드는 아두이노가 OSHW 서밋에서 발표한 자료..


아두이노의 신제품


For the second year in a row we decided to announce our new products at Maker Faire in NYC.

Tomorrow morning, if you come to the Arduino tent, you will be able to see:


Arduino 1.0, we finally froze the Arduino API, the IDE and the layout of the boards. We’ve made some minor additions to the Arduino connectors to make them more flexible. Tomorrow you will be able to download the release candidate and in 1 month of frantic testing with the community, the platform will be ready and stable.


Arduino Leonardo, a low cost Arduino board with the Atmega32u4. It has the same shape and connectors as the UNO but it has a simpler circuit. On the software side it has a nifty USB driver able to simulate a mouse , a keyboard, a serial port (with more drivers coming later). As usual for Arduino, everything will be released as open source (Core, Bootloader, Hardware).


Arduino Due, a major breakthrough for Arduino because we’re launching an Arduino board with a 32bit Cortex-M3 ARM processor on it. We’re using the SAM3U processor from ATMEL running at 96MHz with 256Kb of Flash, 50Kb of Sram, 5 SPI buses, 2 I2C interfaces, 5 UARTS, 16 Analog Inputs at 12Bit resolution and much more.


Instead of just releasing the finished platform we are opening the process to the community early on. We’re going to be demoing the board and giving away some boards to a selected group of developers who will be invited to shape the platform while it’s been created. After Maker Faire, we will begin selling a small batch of Developer Edition boards on the Arduino store (store.arduino,cc) for members of the community who want to be join the development effort. We plan a final and tested release by the end of 2011


Arduino Wifi Shield. It adds Wi-Fi communication capabilities to any Arduino. Instead of using any of the classic WiFi modules on the market we wanted to have something that will provide the maximum level of hackability to the user. The shield is based on a wifi micro module made by H&D Wireless coupled with a powerful AVR32 processor that carries the full TCP-IP stack leaving room to add your own protocols and customisations. We’ve also worked hard to make sure that you will be able to migrate your code from the Ethernet Shield with minor changes.


We’re also going to show some prototypes of new platforms we’ve been working on: We have robots, new IDEs and more.


It has been a crazy few months and we want to thank ATMEL very much the support that we got on all the new products.


Come over to Maker Faire and have a look for yourself!


지난 9월 17, 18일 뉴욕의 Make Fair에서 아두이노는 자신들의 신제품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Arduino 1.0
API, IDE가 드리어 1.0버젼을 달았다. 커뮤니티에서 1달여간의 추가적인 테스트를 거쳐 최종적으로 fix될 예정
http://code.google.com/p/arduino/wiki/Arduino1 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Arduino Leonardo
Atmega32u4를 사용한 저가 보드. Atmega32u4는 32KB의 작은 용량의 MCU이나 USB device기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USB host 에 연결하여 여러가지 응용제품이 만들어 질 것 같다.

Arduino Due
이번 발표에서 가장 큰 변화이고 비중이 높은 내용이다. 즉 기존의 AVR 8bit를 뛰어넘어 CortexM3 코아인 SAM3U를 채택했는데, SAM3U 계열중 가장 고사양 파트인 SAM4U4E를 사용한다. 그리고 최종 제품을 다 만들기 전에 제품화의 과정을 커뮤니티와 공유하고 함께 만들어갈 것을 얘기하고 있다. 위 사진에서 처럼 보드는 기존 아두이노 Mega2560 보드의 형태이다.

역시 아두이노의 최대 강점은 그들이 쌓아놓은 커뮤니티의 힘인데 이것을 100%활용하겠다는 의지이다. 더불어 최근 Open Hardware 트랜드에 뛰어든 Microchip의 ChipKit을 견제하고 임 STM32로 Open Hardware보드를 만든 Leaflab을 견제하는 측면이 있다. 사실 그동안 8 비트 AVR의 한계로 개발자들의 많은 요구가 있었을 것 같은데, 이런 요구에 부응하는 전략이 될 것 같다.
그렇다면 기존 Arduino의 개발환경에서 CortexM3 계열까지 지원을 하겠다는 의미이고, 기존의 AVR 기반의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들이 CortexM3로 포팅이 될 것 이다.

그렇다면 쉴드들은?
아두이노의 Ethernet 쉴드 및 클론들의 아두이노 호환 쉴드들은 당분간 사용이 되겠고 관련 라이브러리들이 마찬가지로 SAM3U에 맞게 포팅이 되겠다. 하지만 Ethetnet의 경우 SAM3U의 performance로 볼때 충분히 software stack을 돌릴 수 있으므로 W5100을 사용하지 않는 MAC/PHY로만 구성된 쉴드가 나올수 있겠다. 왜냐면 이 분야의 엔지니어들의 습성상 자기가 모든 부분을 건드릴 수 있는 플랫폼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Arduino WiFi shield
스웨덴 업체인 H&D wireless의 제품은 AVR32를 기반으로 하는 무선랜 솔루션이다. 즉 이미 AVR에 익숙한 아두이노 사용자들은 AVR32를 마음대로 수정해서 자기가 원하는 형태의 무선랜 모듈 쉴드를 가질 수 있다. 즉 좀 전에 위에서 언급한 대로 사용자가 최대한 제품을 건드릴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 놓았다. maximum level of hackability to the user.


임베디드보드에서 트위터하기 2 – 아두이노를 이용한 트위터

이전에 올린 임베디드보드에서 트위터하기의 2번째 버젼으로 아두이노를 이용해서 트위터하는 방법에 대한 분석자료입니다.
관련 자료: http://www.arduino.cc/playground/Code/TwitterLibrary
역시 proxy 사용해서 구현을 하고있는데 이전의 Supertweet.net 보다는 간단한 것 같지만, 테스트를 해보니 단점은 같은 내용의 메시지를 연속해서 보내면 에러가 난다. 아마도 스팸성 트윗을 걸러내기 위한 조치 같네요.

먼저 http://arduino-tweet.appspot.com/ 에 접속을 해서 사용하는 트위터 아이디의 토큰을 받는다.
이 토큰은 아래 소스에서 사용이 된다.

트위터 라이브러리 소스

#define LIB_DOMAIN “arduino-tweet.appspot.com”

bool Twitter::post(const char *msg)
{
 DNSError err = EthernetDNS.resolveHostName(LIB_DOMAIN, server);
 if (err != DNSSuccess) {
  return false;
 }
 parseStatus = 0;
 statusCode = 0;
 if (client.connect()) {
  client.println(“POST http://” LIB_DOMAIN “/update HTTP/1.0”);
  client.print(“Content-Length: “);
  client.println(strlen(msg)+strlen(token)+14);
  client.println();
  client.print(“token=”);
  client.print(token);
  client.print(“&status=”);
  client.println(msg);
 } else {
  return false;
 }
 return true;
}

위 소스에서 보듯이 먼저 arduino-tweet.appspot.com에 80 port로 접속을 한후 메시지를 보내는 형태인데, 실제 보내지게 되는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 아래 토큰은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임의로 바꿈)

POST http://arduino-tweet.appspot.com/update HTTP/1.0
Content-Length: 79

token=3737638B3-rfAUaR3oPmUZdhVXwpK3xSqBON6BBMVNWgsoqUaD&status=Hello, World 1!
Content-Length는 token의 길이 + 메시지의 길이 + 나머지 문자 14 바이트의 문자(token=과 &status=)이며, 실제 메시지는 &status=이후에 들어간다. 여기서는 Hello, World 1!


문제는 이런 트윗의 내용이 암호화가 되지 않고 전송이 되므로 Wireshark같은 스니퍼로 패킷을 잡으면 내용이 그대로 노출이 된다. 아무튼 임베디드 보드에서도 간단히 트위터를 사용이 가능하다.


Arduino Education


아두이노가 Store, Labs에 이어 Education이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 http://scuola.arduino.cc/en
교사를 위한 공간이지만 반드시 교사일 필요는 없고, 기존의 커뮤니티 처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아직 베타버젼이어서 현재 한 20 명정도가 참여하고 있는데, 활성화가 되면 이들의 커뮤니티 확장이 가속도를 내는 것 같습니다.


최근 Lesson중 하나인 아두이노 이더넷 관련 내용 한번 보시죠.



최신 보드인 Arduino Ethernet은 W5100이 메인 보드에 default로 들어가 있고, USB가 빠졌습니다. 대신 작은 USB to Serial 보드로 연결해서 툴과 연결을 합니다.

최근에 Arduino의 멤버인 Banzi가 Getting Started with Arduino의 2nd 버젼도 거의 완성이 됐다는 트윗도 있습니다.

@bjepson(Brian Jepson)은 OReillyMedia의 에디터…




이젠 오픈소스 하드웨어가 대세

지난 5월 10~11일 구글 I/O 2011 행사에서 구글이 아두이노를 AOA(Android Open Accessory)로 지정한 것은 큰 뉴스거리중의 하나였다. 당연히 이를 통해 아두이노팀이 가장 큰 이득을 보게 될 것이고, 칩 업체로는 아두이노 보드에 MCU로 사용되는 AVR 덕분에 Atmel이 가장 큰 덕을 보게 될 것이다.

이제는 칩 벤더들도 이 오픈소스 하드웨어를 간과하지 않고 있다.

일례로 NXP의 경우 mbed, TI의 경우 Beagleboard를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마이크로칩이 아두이노 보드와 호환되는 즉 클론 보드를 공개했다.

이름은 chipKIT.

http://www.microchip.com/stellent/idcplg?IdcService=SS_GET_PAGE&nodeId=2095&param=en553910

어찌 보면 대형 칩 업체로서 자존심이 상할 법도 한데, 철저하게 아두이노의 사용자들을 자신들의 것으로 끌어오기 위한 전략이 엿보인다.

즉 Hardware, Software, 개발툴을 호환이 되게 만들고, PIC32 라는 32bit를 내세워서 8bit의 아두이노와 경쟁을 하고 있다.

마이크로칩에는 이미 8bit, 16bit 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32bit 칩을 사용한 것은 전략적인 결정이며, 이름도 Uno32, Max32로 붙여서 아두이노 Uno보드와 Mega2560 보드를 연상하게 하며, 가격도 각각 $3, $15 싸게 내놓았다.

즉 한마디로 성능도 좋고, 가격도 싸다는 것..

얼마나 빨리 아두이노의 사용자들을 마이크로칩이 끌어올지 궁금하네요.

참고로 판매는 마이크로칩과 Digilent라는 회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http://www.digilentinc.com/Products/Catalog.cfm?NavPath=2,892&Cat=18

 

 


아두이노 팀 (Arduino Team) 뒷조사

명함을 정리하다가 보니 작년 여름에 이태리에서 미팅한 Smart Projects의 사장이 오픈소스 하드웨어 플랫폼인 아두이노를 개발한 팀의 한명임을 뒤늦게 알았네요.
아두이노 홈페이지에서 다른 멤버들의 이름을 기점으로 뒷조사를 해 보니 재미있네요.
인터넷 세상에서 그 사람이 어디 출신인지 학력은 어떤지 블로그, 이메일, 플리커등의 주소 정보가 고스란히 알 수 있는 세상…


사진 출처: 플리커 <= 계정을 보니 David의 플리커 사이트네요.
암튼 위 아두이노 팀 사진에서 제가 만났던 분은 아랫줄 맨 왼쪽의 Gianluca라는 사람입니다.


1. Massimo Banzi: David와 함께 아두이노 보드를 처음 만든 사람. 현재 하이테크 디자인 회사를 운영. Getting Started with Arduino 책 집필

2. David Cuartielles : 스페인 출신, PIC 마이크로콘트롤러 엔지니어로 이태리에 객원연구원으로 왔다가 Massimo와 같이 아두이노 보드를 개발. S/W 작업 및 Linux 에서 테스팅, 홈페이지를 관리하고 있슴.

3. Gianluca Martino : 아두이노에서 Masimo와 같이 하드웨어 디자인을 맡고 있으며, Smart Projects의 사장. 아두이노의 모든 공식적인 하드웨어를 생산 및 공급하며, 전세계 distributor를 관리하고 있슴.

4. Tom Igoe: 2005년도에 팀에 합류. 아두이노의 문서 및 테스팅을 담당. 현재 뉴욕대 ITP(Interactive Telecommunications Program)교수로 재직중이며, Making Things Talk 책을 집필.

5. David Mellis: 현재 MIT의  대학원 생이며, 아두이노의 대부분의 S/W를 작업함. Massimo의 제자라고 함. 여기서 그의 모습을 볼수 있다. http://hlt.media.mit.edu/?cat=4 두번째 사진의 인물.


센서 데이터를 위한 데이터베이스: Pachube


Pachube, 발음은 “PATCH-bay” 로 한다고 합니다.
Pachube는 온라인 센서데이터를 웹에 보여주기 위한 온라인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를 해줍니다.
즉 전 세계에 있는 다양한 센서들의 정보를 display하고 공유하기 위한 웹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가 제공하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Manage realtime sensor & environment data
  -. Graph, monitor & control remote environments
  -. Build mobile & web apps that create value
  -. Share data & create communitie


http://www.pachube.com/ 홈페이지에 튜토리얼과 API 등도 공개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http://community.pachube.com/software_hardware 에 사용가능한 H/W 플랫폼도 있습니다.
Arduino를 이용한 것도 보이네요. ^^
arduino and pach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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