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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5Stack with AskSensors

M5Stack은 ESP32기반의 디바이스이며, AskSensors는 IoT 디바이스로 부터 데이터를 받아서 그래프 형태로 보여주는 IoT 플랫폼이다.

M5Stack

ESP32 기반의 개발툴로 가로 세로  5cm라서 M5Stack이라고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AskSensors

AskSensors is an IoT platform designed to be the easiest application on the market, allowing users to connect, visualize and analyze their sensors data over the cloud. In this tutorial, we’ll be learning the basics you need to get started with askSensors, starting from creating account to visualizing data in graphs.

M5Stack으로 AskSensors에 데이터 보내기

M5Stack에 DHT12센서를 연결하여 온도, 습도 정보를, AskSensors에 연결해서 데이터를 그래프로 보는 형태의 구성은 다음과 같은 형태로 진행을 한다.

AskSensors 설정

설정은 간단하다. 서비스에 가입을 하고 새로운 센서(New Sensor를 클릭)를 만든후 모듈을 생성(모듈 탭에서 Add 버튼 클릭)한다. 여기서 모듈은 하나의 센서의 값을 받는 단위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면 API 키가 생성이 되면 이 API 키의 end point에 데이터를 쓰면 된다.

AskSensors

모듈1에 10이라는 값을 쓴다면 다음과 같이 데이터를 보내면 된다.

https://asksensors.com/api.asksensors/write/MTWN7AQOLWJNEIF8RGMAW5EGKQFAHN2K?module1=10

Data Visualization

“Show graph”를 클릭하면 데이터를 그래프로 볼 수 있다.

AskSensors graph

실제 데이터

temp & humidity

테스트를 해보니 AskSensors는 ThingSpeak와 거의 같은 서비스인데 아직 베타버전. 아래 그림은 같은 데이터를 ThingSpeak에서 본 그래프이다.

ThingSpeak

참고



arm Tech Symposia 2018

arm의 Tech Symposia 2018

arm의IoT 서비스

역시 보안이 중요하다. PSA는 Platform Security Architecture의 약자

1 Trillion

1 Trillion – 1조,  Billion – 10억. 2017년까지 1천억개가 26년 걸렸는데, 4년(2017~2021년)만에 이 숫자가 달성된다.

Embedded Linux 관련 수치들

Fifth wave

1 – Mainframe, 2 – PC, 3 – Internet, 4 -Mobile, Cloud에 이어서5th Wave는 Data driven computing 시대가 될 것이며, 이것은

  • Generating Data : IoT
  • Transporting Data : 5G
  • Processing Data: AI

Processing at the Edge

Bandwidth, latency, power, security, cost 때문



IFTTT의 Webhook 사용하기

IFTTT에서 Webhook 서비스를 만들고 이 서비스의 endpoint 를 찾을 수가 없었는데, 이것은 https://ifttt.com/services/maker_webhooks/settings 에서 찾을 수 있다.

이 페이지에서 나온 URL을 브라우저에 입력을 하면 키값과 POST GET을 할 수 있는 URL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여기서 {event}의 값은 생성한 서비스의 event 이름이다.

https://maker.ifttt.com/trigger/{event}}/with/key/{key 값}

IF + Webhook + Notification 으로 만들면 IFTTT앱에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참고

https://help.ifttt.com/hc/en-us/articles/115010230347-The-Webhooks-Service

Connect Arduino to IFTTT for IoT Projects


WioLink 사용하기

WioLink

2016년에 킥스타터를 통해서 구매한 WioLink. 당시에 동작을 확인하고 사용을 하지 않고 있다가, 최근에 다시 사용을 하려고 보니 잘 동작을 하지 않는다. WiFi 설정은 되고, 서버에도 접속이 되는데 앱에서 디바이스를 구성을 하고 View API 버튼을 누르면 앱이 멈춰버린다.

펌웨어 업데이트

그래서 일단 펌웨어를 다시 업데이트를 해본다.
펌웨어 다운로드
Firmware: user1.bin user2.bin
Bootloader binary and other binaries: Esp8266sdk1.4.1.zip
Esp8266sdk1.4.1.zip을 압축을 풀고, boot***.bin 파일은 bootloader.bin으로 이름을 바꾼다.

esptool 설치

$ pip install esptool

다음과 같이 명령어 입력

esptool.py -p /dev/tty.SLAB_USBtoUART -b 230400 write_flash –flash_size 4MB-c1 0x0000 bootloader.bin 0x1000 user1.bin 0x101000 user2.bin 0x3fc000 esp_init_data_default.bin 0x3fe000 blank.bin

그래도 마찬가지이다. ㅠㅠ

wio cli를 설치해서 확인

https://github.com/Seeed-Studio/wio-cli 이 페이지의 내용을 보고 wio cli를 설치후 터미널에서 확인해 보니 디바이스를 제어가 가능하다.

$ wio list

이 명령어를 통해 사용이 가능한 명령어 리스트를 볼 수 있다.


wio cli의 명령어의 형태는 다음과 같고 버튼의 상태는 다음과 같이 얻을 수 있다.

$ wio call <token> <method> <endpoint>

$ wio call {tocken} GET /v1/node/GroveButtonD0/pressed

하지만 터미널에서 토큰을 복붙하고 명령어를 치기는 번거롭다.

아두이노에서 사용하기

연결되는 디바이스를 GPIO 15를 통해 MOSFET으로 제어를 한다. 따라서 다음의 코드를 스케치에 넣어야 한다. 

pinMode(15, OUTPUT);
digitalWrite(15, 1);

참고

https://github.com/Seeed-Studio/Wio_Link/wiki/Advanced-User-Guide
https://github.com/Seeed-Studio/wio-cli


Azure IoThub에서 수신된 데이터 확인하기

Azure IoThub에 디바이스를 연결하고 MQTT 프로토콜을 이용해서 데이터를 보내면 이 내용을 Monitoring > Metric 에서 설정하는 대로 그래프로 표시된다. 하지만 메시지 포멧과 데이터의 값을 보려면 콘솔을 열고 다음과 같은 명령을 입력해야 한다.

az iot hub monitor-events –hub-name {IotHub Name} –output table

여기서 IotHub Name는 생성한 IoTHub의 이름이다.


무게센서와 HX711 사용하기

무게센서

일반적으로 무게센서는 스트레인게이지(Strain Gauge) 기반의 로드셀(Lode Cell)를 사용한다. 스트레인 게이지는 저항으로 이루어진 센서로서 피 측정물에 부착되어 피 측정물의 물리적인 변형률(Strain)을 휘스톤 브릿지 방식으로 전기적인 신호로 바꾸어 측정물의 변형량을 측정하는 저항 센서이다.

  • Excitation+ (E+) or VCC is red
  • Excitation- (E-) or ground is black.
  • Output+ (O+), Signal+ (S+)+ or Amplifier+ (A+) is white
  • O-, S-, or A- is green or blue

HX711

참고


아두이노에서 WebUSB 사용하기

구글 크롬 65버전 이상일 경우 WebUSB를 지원한다.

Micro:Bit

Micro:bit의 경우 웹에서 MakeCode같은 프로그램으로 코딩을 하고 hex 파일을 다운로드 후 외장 디스크로 연결된 디바이스에 drag & drop를 해서 프로그래밍을 했는데, 이제는 웹브라우저에서 바로 USB를 통해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

Arduino

아두이노의 경우 다음과 같이 작업을 한다.

  • 아두이노는 1.6.11 이상 버전 사용
  • Contents/Java/hardware/arduino/avr/cores/arduino/USBCore.h 파일의 #define USB_VERSION 0x200를 0x210 로 수정
  • https://github.com/webusb/arduino 이 repo의 WebUSB폴더를 아두이노 라이브러리에 copy
  • 예제 프로그램으로 동작 확인
  • 현재 지원되는 보드
    • Arduino Leonardo
    • Arduino/Genuino Micro
    • Arduino/Genuino Zero
    • Arduino MKR1000
    • Arduino MKRZero
    • Arduino MKRFox1200
    • Adafruit Feather 32u4

참고

https://www.hackster.io/FreeGroup/arduino-webusb-circuit-simulator-fun-9c841a

 


OpenSDA 인터페이스

OpenSDA는 open-standard 시리얼 디버거 어댑터로 MSD Bootloader 및 USB CDC기능을 가진다.

NXP, Freescale사의 보드의 경우 P&E micro사의 솔루션이 들어가 있는데 보드에 오래된 bootloader가 들어가 있으면 업데이트를 해야하며 다음과 같은 순서로 업데이트를 한다. 어떤 OS에서는 캐쉬기능 때문에 파일을 넣어도 write가 안된 경우도 있고, Windows8, Windows 10에서 문제가 있다고 하기도 함.

  1. Unplug the USB cable (if attached).
  2. Press and hold the Reset button.
  3. Plug in a USB cable from a USB Host to the OpenSDA USB port.
  4. Release the RESET/Bootloader button.
  5. A removable drive will be visible in the host file system with a volume label of BOOTLOADER.

보드의  LED는 다음과 상태값을 가진다.

참고

https://mcuoneclipse.com/2014/11/01/illustrated-step-by-step-instructions-updating-the-freescale-freedom-board-firmware/
https://mcuoneclipse.com/2016/06/26/how-to-recover-the-opensda-v2-x-bootlo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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