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뒤셀도르프

헤이그에서 베를린으로 넘어가기 전에 뒤셀도르프에서 하루를 묵었습니다.
마침 저희가 뒤셀로드프를 방문할 때는 데이콤(http://www.dacomwest.de/)의 매년 행사인 바비큐 파티가 있는 날이네요.
저는 작년에 이어 2번째 참석을 하는데 올해는 날씨가 좋지 않아서 안에서 식사를 했고, 바비큐만 처마 밑에서 구웠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바비큐 담당은 군터 아저씨입니다. 비비큐래야 별게 아니고 독일 소세지입니다. 그리고 각자 한가지씩 가지고 온 요리를 함께 나눕니다. 물론 빠지는 않는 독일 맥주와 함께.




일년에 2번씩 Melexis(http://www.melexis.com/) 데이콤을 방문을 해서 미팅을 하는데, 이날 함께 했습니다. Melexis의 지자기 센서와 W7100A가 결합된 모듈을 요하임이 데모를 보여줍니다.
자바스크립트로 구현한 웹서버에서 센서의 출력 값을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언제나 그렇듯 어지럽고 복잡한 요하임의 책상. 제 책상의 3배를 쓰는데 빈 공간이 없습니다. -_-;;



아래 사진은 뒤셀도르프의 상징인 재주넘는 소년. 예전의 이곳의 아이들은 가난해서 이런 재주를 넘고 사람들로 부터 돈을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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