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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앱경영시대가 온다



스마트혁명이 일으키고 있는 변화의 키워드는 소통, 개방, 참여, 열린 생태계, 감성, 스토리, 모바일이다. 이러한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는 변곡점의 시기는 위기의 시기이자 기회의 시기이다. 왜냐면 이 시기의 의사결정은 훗날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이런 환경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선견, 선결, 선행해야 한다. 당연히 선견이 제일 처음인데, 선견하기 위해서는 변화를 직접 접하고 이해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온라인에서의 명성욕구, 사람들이 공유에 끌리는 이유는 공유를 통한 직접적인 혜택이나 자기 만족 때문이다.



위키피디아: 망치는 사람보다는 바로잡는 사람이 많고 망치는 속도보다는 바로잡는 속도가 빠르다.



프란스 요한슨이 쓴 메디치 효과: 다양한 생각과 상이한 분야가 만나서 완전히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현상. 먼저 서로 다른 분야들 간의 막힌 장벽을 무너뜨리는 시도가 필요.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상황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하버드대의 스탠리 밀그램교수
는 사람들이 6단계만 거치면 세상 모든 사람들과 연결된다는 이른바 6단계 분리(Six degree of separation)이론을 실험적으로 밝혀낸 바 있다. 그런데 요즘은 이 단계가 5단계로 줄었다는…



왜 소셜 미디어로 소통해야 하는가?  I want to be a normal 에서 I want to be a special 바뀜. 생계형 소비에서 개성소비의 시대..



현대사회에서 필요한 핵심 역량은 지식의 암기가 아니다. 현상에 대한 이해와 정보의 공유를 통해서 창의성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파레토의 법칙.전체 결과의 80%가 전체 원인의 20%에서 일어난다는 주장. 하지만 롱테일 마케팅은 파레토의 법칙을 역이용. 80%의 머리에만 신경 쓸 것이 아니라 20%의 꼬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



NIH (Not Invented Here)에서 PFE(Proudly Found Elsewhere)의 문화로의 전이. 하지만 이렇게 되려면 fully controllerable 해야



개방. 오픈 비지니스


레고 마인드스톰. 네이버 지식인서비스. 애플. 구글의 공통점은?
비지니스의 한 영역을 오픈 하면서 성공한 케이스


하지만 무턱대고 오픈 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부족한 역량을 전략적으로 오픈 하고 개방을 통해 참여자가 많아질수록 자신의 비지니스가 더 활성화 될 수 있는 통로를 발견하고 그를 중심으로 자사 비지니스에 적합한 체계를 만드는 것. 이들에게서도 기본 철학은 고객 중심. 고객가치를 우선시 할 뿐 아니라 적극적으로 부려먹어야 한다. 즉 고객들이 활동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시해야 한다.


So, what do you thin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