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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 2.1 open beta 버전 빌드

Ultimaker에서 기존 Cura와 다른 GUI를 가진 Cura를 개발해서 베타버전을 내놓았다. 이유는

This is the new, shiny frontend for Cura. daid/Cura is the old legacy Cura that everyone knows and loves/hates.
We re-worked the whole GUI code at Ultimaker, because the old code started to become a unmaintainable

사실 daid의 Cura의 경우 맥에서의 빌드는 본인도 hell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이번 베타버전의 큐라를 빌드해 보니 스무스하게 빌드가 된다. 단 빌드 시간은 엄청나게 오래 걸린다.

Mac에서의 빌드 방법

필요한 파일들 설치

  • xcode 설치
  • cmake 설치 – brew install cmake
  • openssl 설치 – brew install openssl
  • brew link openssl –force
  • gcc 설치 – brew install gcc

빌드

  • git clone [email protected]:Ultimaker/cura-build.git
  • cd cura-build
  • mkdir build
  • cd build
  • cmake ..
  • make

추가적인 머신 설정 방법

Json 파일을 만들어야 하는데, 맥에서의 파일 위치는 /Users/AteamRnd/Downloads/Cura.app/Contents/Resources/cura/resources/machines

베타버전의 메뉴얼

다른 OS에서의 빌드는 링크를 참고.

관련 내용: https://ultimaker.com/en/resources/20511-change-machine-settings


3D 프린터 – 다이렉트 & 보우덴 방식

3D 프린터 – 다이렉트 & 보우덴 방식의 비교

다이렉트 방식

  • 피더의 구동부와 노즐사이의 간격이 짧아서 응답성이 좋다. 따라서 stringing, oozing이 덜 생기고 피더 모터의 토크가 좀 작아도 된다. 플랙시블 필라멘트사용이 쉽다.
  • 하지만 헤드가 무거워져서 “backlash, overshoot, and frame wobble” 등이 생기기 쉽다.

보우덴 방식

  • 헤드가 가벼워져서 모든 조건이 같을때 빨리움직일 수 있다.
  • 필라멘트 리트렉션, strining, oozing, 필라멘트 마찰등의 단점

참고로 응답성은 시스템의 hysteresis, lag와 관련이 있다. 

관련 문서: http://www.matterhackers.com/articles/extruders-101:-a-crash-course-on-an-essential-component-of-your-3d-printer



MOD-t에서 Cura 사용하기

Indiegogo에서 얼리버드로 $239에 구매한 MOD-t

MOD-t뿐만 아니라 Cura에 기본적으로 설정이 되어 있지 않은  3D 프린터는 이와 같은 방법으로 기기를 추가하고, 프로파일을 추가할 수 있다.

  • 메뉴에서 Machine > Add new machine…을 선택
  • Next버튼을 누르고 맨 밑에 있는 Other를 선택후 다시 Next를 선택
  • 기기의 이름, 빌드 사이즈, 노즐 사이즈, 베드의 센터를 기입하고 Finish를 한다.

  • File > Open profile…을 클릭후 첨부된 profile을 로드한다.
  • 프린팅을 할때는 desktop app에서 “Advanced Mode”를 선택하고, 좀 전에 설정한 큐라에서 슬라이싱한 Gcode를 선택한다.


ANATOMY OF A 3D PRINTER

ANATOMY OF A 3D PRINTER

MatterHackers의 블로그 기사로 초보자들이 3D 프린터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듯.

Hotend – All Metal vs PEEK/PTFE
By not using any plastic insulators in their construction, all metal hot ends are able to reach much higher temperatures and print a wider range of materials. However, they require active cooling.

Hotend – Heat Sink / Hot End Fan
This ensures that heat does not travel up the plastic and melt it prematurely before it reaches the nozzle. This phenomenon is called heat creep and it causes jams, especially with PLA. This fan should be running whenever the hot end is warm.

Prt_BD

그 밖에 괜찮은 자료는

 





3D 프린팅: 전설을 만들다

타큐멘타리-  3D 프린팅: 전설을 만들다

prt_legend

데스크탑 3D 프린팅 업계의 Makerbot과 Formlabs의 파란 만장한 이야기와 총기를 3D 프린팅한 사나이의 이랴기들려준다. 특히Makerbot과 Formlabs 이 두 회사가 커지면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보여준다.

Formlabs는 MIT 출신 Maxim Lobovsky, Natan Linder, David Cranor가 2011년 회사를 설립하고  Kickstarter에서 SLA프린터인 Form1으로 $3M가까이 펀딩을 받았으나, 6개월이나 제품출시가 늦어지고 3D system사로 부터 소송까지 휘말린다.

Makerbot은 2009년 Bre Pettis, Adam Mayer, Zach “Hoeken” Smith가  오픈소스하드웨어에 기반한 FDM 방식의 3D 프린터를 개발하였다. 재미있는 것은 이 3명의 설립자들이 다 애플의 워즈니악이 되고 싶었다는 것. 하지만 CEO는 Bre Pettis가 맡아서 잡스의 역할을 수행했고, 2013년 스트라타시스에 합병까지 이끌었다($403M). 이 과정에서 넓고 좋은 사무실로 옮기고 회가의 직원들이 늘어났지만 오픈소스하드웨어에서 출발한 제품은 Replicator 2부터는 closed s/w로 바뀌었고 이것으로 공동창업자인 Zach는 회사 철학에 엄청난 변화를 준 것에 대해 “궁극적 배신”이라고 하며 회사를 떠난다.

아마도 Bre Pettis는 회사를 애플처럼 만들고 싶었겠지만 현시점의 데스크탑용 FDM 3D 프린터는 기술적인 한계 때문에 그 정도 가격에서는 애플사의 제품같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런 제품을 오픈소스하드웨어를 버리고 close 방식으로 가니 사용자들의 요구를 만족시키지 못할 수 밖에…   아무튼 Bre Pettis는 CEO에서 물러나고, 최근의 5세대 스마트 익스투르더는 품질의 문제로 사용자들의 불만이 많은 상황이다.

내가 궁금했던 것은 Makerbot의 공동창업자였던 Zach “Hoeken” Smith가 회사를 떠난 후 지금은 뭘하고 있을까이다. 구글링을 해보니 역시 오픈소스하드웨어를 사랑하는 그는 현재 중국에 거주하며 HAXLR8R에 멘토로 있다.

참고


3D 프린터 트러블 슈팅

Pillowng

Top layer에서 팬의 속도가 최대가 아닐때 이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Top Layer는 최소 6 top layer가 되야.. 즉 0.1mm 레이어 두께일때 0.6mm

Warping

히트베드, 풀 사용, Brim 을 적용

Elephant’s foot

레벨링을 해서 약간 띄움

Stringing

Retracation & 온도를 낮춤

Ringing

프린팅 속도를 낮춤, acceleration 속도를 낮춤, Outer wall을 0.8mm 이상으로

과도한 열도 이런 형상을 유발할 수 있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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