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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 스와이프 입력기 변경

펌웨어가 DH09로 업데이트 되고 나서 지원되는 스와이프키 입력은 영어 입력만 지원이 된다.
한번 테스트를 해보고 나서 별로 쓸일이 없을 것 같아서 원래 한글키로 복귀를 하려는데, 방법을 찾느라 한참 헤멨슴.

방법은 문자입력하는 곳을 꾹 누르면 “텍스트 편집” 입력방법 창이 뜨는데,
여기서 입력 방법을 선택하고 삼성 키패드를 선택하면 됨. ^^



이더넷 케이블 종류 – UTP, FTP, STP

UTP, FTP, STP케이블이 의미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UTP (Unshielded Twisted Pair)
쉴드가 없고 2선씩 쌍으로 꼬아져 있는 케이블
2선씩 쌍으로 꼬아져 있는 이유는 이더넷 신호가 differential signal이기 때문에, 두 선간의 전자기 유도를 줄이기 위하여 서로 꼬여져있다. 제품 전선과 피복만으로 구성되어 있고, 일반적인 랜케이블에 해당됨.

FTP(Foiled Twisted Pair)
쉴드 처리는 되어있지 않고, 알루미늄 은박이 4가닥의 선을 감싸고 있는 케이블.
즉 UTP 케이블에 바깥쪽에 은박(foil)으로 감싸있는 케이블, Screended UTP (S/UTP) 라고도 함
UTP에 비해 절연 기능이 탁월하므로 공장 배선용으로 많이 사용.

STP (Shielded Twisted Pair)
2선씩 쌍으로 꼬아져 있는 케이블마다 쉴드가 있는 케이블, 여기에 바깥쪽에 은박이 하나더 있으면 S/STP라고 함.
여기서 쉴드라 하는 것은 연선으로 된 케이블 겉에 외부 피복, 또는 차폐재가 추가되는데, 차폐재는 접지의 역할을 한다. 
따라서 외부의 노이즈를 차단하거나 전기적 신호의 간섭에 탁월한 성능이 있다.

따라서 외부 간섭에 가장 좋은 케이블 순서는 STP, FTP, UTP이다. 대부분의 경우 UTP를 사용하면 되며, 쉴드케이블의 경우 사용및 설치가 좀 복잡하다. 그리고 주의 할 점은 만약 제대로 쉴드가 그라운드 되지 않을 경우 아무런 장점이 없고 오히려 문제가 될수도 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위키피디아에서.. http://en.wikipedia.org/wiki/Twisted_pair


브레인 스토밍은 잊어라..

뉴스위크지에 나왔던 기사입니다.
브레인스토밍을 할때 보다 개별적으로 사고를 할때 더 많은 아이디어가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창의성을 위해 몇가지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1. Don’t tell someone to ‘be creative’.
“창의적이 되라”고 강요하지 마라. 이런 말은 오히려 역효과. 나만이 생각할 수 있는 것을 하라.

2. Get moving.
유산소 운동 30분은 2시간의 효과가 있다. 단 체력 조건이 갖추어진 경우. 아니면 더 피곤..

3. Take a break.
한꺼번에 2가지 프로젝트를 할 수는 없지만 하나 이상의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할때는 다르다.
만약 한가지 프로젝트에서 해결책이 바로 나오지 않으면 다른 프로젝트로 전환해서 하면 더 많은 프로젝트가 제시간에 완료된다.

4. Reduce screen time.
TV시청을 줄여라. 이건 두말할 것도 없고…

5. Explore other cultures.
다른 문화를 탐구하라
해외 거주 경험이 있는 사람이 창의적인 과제를 더 잘한다. 이민 1,2세대 또는 이중언어 구사자들이 더 창의적이다.


6. Follow a passion.
열정에 느끼는 것을 추구하라
여러가지에 분산되게 하는 것 보다 자기가 잘하는 것에 몰두하라는 얘기네요.

7. Ditch the suggestion box.
아이디어 제안함을 없애라
형식적인 제안제도보다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기도록 해주는 것이 더 좋다.

개인적으로는 3번째 것을 업무에 활용해 볼 만 하네요.

기사원본은 다음 URL을 참고하세요.
http://www.newsweek.com/2010/07/12/forget-brainstorming.html


갤럭시S와 삼성 Kies 연결

USB로 갤럭시S를 연결을 하면 2가지 모드중 하나로 연결이 된다.

즉 이동식 메모리 또는 Samsung Kies 모드가 있는데, 설정은  갤럭시S 폰의 “환경설정”에 들어가셔서 . 환경설정 -> 무선 및 네트워크 -> USB 연결설정 에 들어가면 이 둘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Unix time converter

“년,월,일,시,분,초” 가 주어졌을때 이를 Unix 시간으로 바꿔줄 경우가 있는데, 실제로 이런 요구는 프로그래밍시 자주 발생한다. 자신이 작성한 코드가 맞는지 확인을 하려면 다음과 같은 사이트가 유용하다.
인터넷상에서 Unix time을 변환해 주는 사이트 http://unixtime-converter.com/

Unix  time에 관한 정보는 Wiki 페이지를 참조.. http://en.wikipedia.org/wiki/Unix_time


유용한 툴 – IO Ninja

이 툴은 Tibbo (www.tibbo.com)에서 제공을 하는 Serial, TCP, UDP 전송기능 및 Wireshark의 packet capture 기능이 통합되어 있는 툴입니다. Packet capture를 위해서는 Wireshark 처럼 WInpcap을 사용을 합니다.
원래는 개인용으로 30불에 판매를 하는 툴인데, Evaluation 버젼은 http://tibbo.com/downloads/ninja.html 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사용기간이 지나도 “Continue evaluation”버튼을 누르면 계속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TCP 테스트의 경우에는 Socket tester를 사용을 하고, UDP를 테스트를 할때 이툴을 사용합니다. 물론 packet을 capture 할때는 Wireshark를 사용합니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한데, 프로그램을 실행시킨후 New Session에서 원하는 통신방식을 클릭하고, IP와 port를 설정을 하면 됩니다.
즉 TCP client의 경우는 Connection Socket을 선택을 하고,TCP server의 경우 Listener Socket을 선택, UDP의 경우 UDP Socket을 선택을 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UDP Socket을 선택을 한 경우 Local에는 자신이 바인딩할 port를 입력을 하고, Remote에는 통신을 할 peer의 IP 및 Port number를 입력을 하고, 번개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됩니다.
데이터는 아래창에 입력을 한후 send를 하면 됩니다.


아래 파일을 받아서 설치…cfile3.uf.1334E54B4DDA1EF419D59A.zip


유용한 툴 – TCPView

이 툴은 예전에 sysinternals 라는 회사에서 만든 겁니다. Windows 기반의 유용한 유틸리티들을 만들던 이 회사는  2006년 7월에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인수를 했네요. www.sysinternals.com으로 접속하면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웹페이지가 열리고 관련된 내용이 나옵니다. http://technet.microsoft.com/ko-kr/sysinternals/default%28en-us%29.aspx

이툴은 현재 연결된 TCP 접속과 UDP 채널들을 process 별로 보여줍니다. 아래 그림에서 보듯이 각각의 process가 어떤 port로 어디에 연결이 되어 있는지 알수 있습니다. 내가 알지 못하는 프로그램이 특정 port를 열고 있다던가 하는 것을 찾는데도 유용합니다.


Sysinternals의 프로그램들은 http://live.sysinternals.com/ FTP에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이 프로그램은 http://live.sysinternals.com/Tcpview.exe 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유용한 툴 – Process Explorer

이 툴 역시 Sysinternals에서 만든 툴입니다. 현재 동작하는 프로세스들의 정보를 보여주며, 각 프로세스를 죽이거나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기능들도 제공을 합니다. 더 많은 기능이 있으니 한번 다운로드 받아보기길……
Overview


http://live.sysinternals.com/procexp.exe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