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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 Cable Tester

Ethernet 네트워크에서는 필수적으로 Ethernet PHY 칩을 사용해야한다. PHY칩에 적용되는 기술중 하나인 VCT(Virtual Cable Tester)는 Marvell에서 개발한 기술로 간단히 얘기하면 UTP 케이블의 단선 및 단락등을 검출하는 기술이다. 

즉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문제점의 검출이 가능하다.

  • Open:  Lack of continuity between the pins at each end of the twisted-pair cable.
  • Short:  Two or more conductors short-circuited together.
  • Crossed pair:  Twisted-pair cable incorrectly connected at one end. For example, pair 3 is connected to pins 4 and 5 on one end, and pins 7 and 8 on the other end.
  • Reversed pair:  Two conductors in a twisted-pair cable connected with reverse polarity. For example, one conductor in pair 3 is connected to pin 1 on one side and to pin 2 on the other, while the second conductor is connected between pin 2 and pin 1.
  • Improper termination:  Cable terminations not equal to 100 ohms. Because the characteristic impedance of Category 5 (Cat 5) cable is 100 ohms, the cable terminations at each end must also be 100 ohms to prevent waveform reflections and potential data errors.

예를 들면 UTP케이블이 100m 짜리인데 중간에 어느 부근에서 단선, 단락이 되었는지, 선이 제대로 연결이 되었는지 등을 알 수있다.
이 기술로 원리는 특정 파형의 시그널을 보내고 이것이 반사되어 오는 시간 및 패턴을 보고 문제의 원인을 알아낸다.



Marvell의 홈페이지에서는 관련한 내용이 잘 찾아지지 않는데, 아래 링크의 내용은 Dell의 제품에 적용된 내용을 기술한 내용이다.  관련 내용 참고 


안드로이드용 트위터 어플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많지만 그중에 제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플중의 하나가 트위터입니다. 물론 안드로이드용 공식 트위터 어플도 있지만 제가 즐겨쓰는 트위터 어플은 TweetCaster입니다.


인터넷상에서 여러가지 안드로이드용 트위터 어플을 비교해 놓은 내용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TweetCaster는 별로 평이 좋지 않네요. -_-;;
하지만 인터페이스는 각자의 취양에 따라 다르니 어떤게 딱히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


일단 몇가지 어플들을 다운 받아서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제가 주안점을 둔 것은 속도와 다음의 기능이 있는지 여부입니다.

  • Jump to Top 기능: 타임라인에 글이 많을 때 제일 최근의 트윗으로 이동하는 기능입니다. 이게 없으면 위로 계속 스크롤해서 올려야 합니다.

  • List 기능: 트위터를 시작하고 팔로잉하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나면 필수적으로 사용을 하게 되는 기능입니다.

  • RT with comment: 단순히 RT를 하는 것이 아니고 코멘트를 달 경우 필요합니다

Seesmic
    깔끔한 인터페이스에 대부분의 기능을 보유하고 있지만 어플시작시 로딩시간이 너무 깁니다.
    Jump to Top 기능이 없습니다.
HootSuite
   인터페이스가 익숙하지 않고 동작이 불안합니다.
Touiteur
    불어식 발음으로 트위터라고 한답니다. 
    화려한 인터페이스를 자랑하지만 이로 인해 종종 버벅거립니다.
Tweetsride
    실행을 하면 바로 어플이 뜨는데, 이것은 이전에 로드한 트윗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빠르다고 할 수 없습니다.
TweetCaster
   약간 속도가 느린감이 있는데, 위에 제가 요구하는 모든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걸 사용하고 있습니다. 
   프리 버젼은 하단에 광고가 나오는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이걸 없애주는 키가 있습니다. ^^

그런데 이 사이트에서 투표를 했는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어플은 Seesmic 이네요.


혹시 어떤 트위터 어플을 쓰시나요???


갤럭시S 공장초기화 하는 방법

공장 초기화를 하면, 전화번호부, 메모등의 데이터와 설치했던 어플들이 삭제되므로 공장초기화 하기 전에 미리 백업을 받아둬야 한다.
하지만 이게 내장 메모리를 포맷하는 것은 아니므로 사진데이터는 남아 있다.
1. 먼저 전원을 끈다.
2. 볼률다운버튼(좌측 상단에 있는 버튼중 아래 버튼) + 홈키(전면 가운데 버튼) + 전원 버튼을 동시에 누른다.
3. 화면이 켜지면서 메뉴가 나온다.
4. 이중에서 2번째가 공장 초기화하는 메뉴이며 볼륨다운버튼으로 키를 옮긴후 홈키로 선택을 한다.
5. no, no, no,…. 중간에 공장 초기화 메뉴가 있는데 이것을 선택을 하면 됨.

갤럭시S 펌웨어 업그레이드

갤럭시S의 펌웨어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는 삼성Kies를 설치를 해야한다.

1. 먼저 아래 삼성사이트에 가서 Kies를 다운받아서 설치를 한다. 다운받기 

2. 그 다음에는 갤럭시S와 삼성 Kies를 연결해야 하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의 설명을 참고하길

 
갤럭시S와 삼성Kies 연결
   참고로 Wi-Fi가 활성화 되어 있으면 연결이 잘 되지 않는다고 하니, Wi-Fi는 비활성화 해야 함.
   또한, 환경설정에서 [응용 프로그램] – [개발] 메뉴로 이동한 후 USB 디버깅 항목을 활성화 해야 함.

3. 갤럭시S와 Kies가 연결이 되면 자동으로 펌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한지 체크를 한다.

그리고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클릭하면 현재 버전과 최신버전에 대한 표시와 함께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위한 버튼이 활성화됩며 이후의 작업은 업그레이드 버튼을 클릭 후 각 단계에 맞춰
진행이 된다.


갤럭시S 사용 팁

화면 밝기 조절

화면 밝기를 조절을 하려면 “환경 설정>소리 및 디스플레이>밝기” 메뉴로 접근을 해서 조절이 가능하다.
하지만 밧데리 소모를 줄이기 위해 수동 밝기로 설정을 하고, 밝기를 조절할 필요가 있으면
LCD 상단부 밧데리가 표시되는 부분을 좌,우로 문지르면 밝기가 조절이 된다.

폴더 이름 변경

일반적으로 홈 화면에 자주쓰는 어플의 바로가기를 추가하는데, 비슷한 종류의 어플을 폴더에 넣어서 관리를 하면 화면이 깔끔해진다. 이때 폴더를 계속 생성을 해도 “폴더”라는 이름의 폴더가 생성이 된다.
이 폴더의 이름을 바꾸기 위해서는 생성된 폴더를 눌러서 활성화 시키고 폴더의 윗부분 바를 누르면 “폴더 이름 바꾸기” 창이 뜨는데 여기서 폴더 이름을 변경하면 된다.

동영상 재생시 잠금기능
동영상 재생시 다른 키 입력을 받아들이지 않게 하려면 전원키를 살짝 누르면 화면의 우측 상단에 자물쇠 모양의 아이콘이 보이면서 키 입력이 금지된다. 해지는 전원버튼을 살짝 다시 누르면 된다.


갤럭시S 스와이프 입력기 변경

펌웨어가 DH09로 업데이트 되고 나서 지원되는 스와이프키 입력은 영어 입력만 지원이 된다.
한번 테스트를 해보고 나서 별로 쓸일이 없을 것 같아서 원래 한글키로 복귀를 하려는데, 방법을 찾느라 한참 헤멨슴.

방법은 문자입력하는 곳을 꾹 누르면 “텍스트 편집” 입력방법 창이 뜨는데,
여기서 입력 방법을 선택하고 삼성 키패드를 선택하면 됨. ^^



이더넷 케이블 종류 – UTP, FTP, STP

UTP, FTP, STP케이블이 의미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UTP (Unshielded Twisted Pair)
쉴드가 없고 2선씩 쌍으로 꼬아져 있는 케이블
2선씩 쌍으로 꼬아져 있는 이유는 이더넷 신호가 differential signal이기 때문에, 두 선간의 전자기 유도를 줄이기 위하여 서로 꼬여져있다. 제품 전선과 피복만으로 구성되어 있고, 일반적인 랜케이블에 해당됨.

FTP(Foiled Twisted Pair)
쉴드 처리는 되어있지 않고, 알루미늄 은박이 4가닥의 선을 감싸고 있는 케이블.
즉 UTP 케이블에 바깥쪽에 은박(foil)으로 감싸있는 케이블, Screended UTP (S/UTP) 라고도 함
UTP에 비해 절연 기능이 탁월하므로 공장 배선용으로 많이 사용.

STP (Shielded Twisted Pair)
2선씩 쌍으로 꼬아져 있는 케이블마다 쉴드가 있는 케이블, 여기에 바깥쪽에 은박이 하나더 있으면 S/STP라고 함.
여기서 쉴드라 하는 것은 연선으로 된 케이블 겉에 외부 피복, 또는 차폐재가 추가되는데, 차폐재는 접지의 역할을 한다. 
따라서 외부의 노이즈를 차단하거나 전기적 신호의 간섭에 탁월한 성능이 있다.

따라서 외부 간섭에 가장 좋은 케이블 순서는 STP, FTP, UTP이다. 대부분의 경우 UTP를 사용하면 되며, 쉴드케이블의 경우 사용및 설치가 좀 복잡하다. 그리고 주의 할 점은 만약 제대로 쉴드가 그라운드 되지 않을 경우 아무런 장점이 없고 오히려 문제가 될수도 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위키피디아에서.. http://en.wikipedia.org/wiki/Twisted_pair


브레인 스토밍은 잊어라..

뉴스위크지에 나왔던 기사입니다.
브레인스토밍을 할때 보다 개별적으로 사고를 할때 더 많은 아이디어가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창의성을 위해 몇가지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1. Don’t tell someone to ‘be creative’.
“창의적이 되라”고 강요하지 마라. 이런 말은 오히려 역효과. 나만이 생각할 수 있는 것을 하라.

2. Get moving.
유산소 운동 30분은 2시간의 효과가 있다. 단 체력 조건이 갖추어진 경우. 아니면 더 피곤..

3. Take a break.
한꺼번에 2가지 프로젝트를 할 수는 없지만 하나 이상의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할때는 다르다.
만약 한가지 프로젝트에서 해결책이 바로 나오지 않으면 다른 프로젝트로 전환해서 하면 더 많은 프로젝트가 제시간에 완료된다.

4. Reduce screen time.
TV시청을 줄여라. 이건 두말할 것도 없고…

5. Explore other cultures.
다른 문화를 탐구하라
해외 거주 경험이 있는 사람이 창의적인 과제를 더 잘한다. 이민 1,2세대 또는 이중언어 구사자들이 더 창의적이다.


6. Follow a passion.
열정에 느끼는 것을 추구하라
여러가지에 분산되게 하는 것 보다 자기가 잘하는 것에 몰두하라는 얘기네요.

7. Ditch the suggestion box.
아이디어 제안함을 없애라
형식적인 제안제도보다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기도록 해주는 것이 더 좋다.

개인적으로는 3번째 것을 업무에 활용해 볼 만 하네요.

기사원본은 다음 URL을 참고하세요.
http://www.newsweek.com/2010/07/12/forget-brainstorming.html


갤럭시S와 삼성 Kies 연결

USB로 갤럭시S를 연결을 하면 2가지 모드중 하나로 연결이 된다.

즉 이동식 메모리 또는 Samsung Kies 모드가 있는데, 설정은  갤럭시S 폰의 “환경설정”에 들어가셔서 . 환경설정 -> 무선 및 네트워크 -> USB 연결설정 에 들어가면 이 둘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